총 12개의 글
신생아 수유, 수면, 목욕, 배꼽 관리 등 태어난 직후부터 필요한 정보를 모았습니다.
아기가 기침하면 감기인지,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지 걱정되기 쉽습니다. 집에서 살필 호흡 모습과 수유 상태, 피해야 할 감기약, 신속한 진료가 필요한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모유수유 아기의 묽은 변과 설사는 어떻게 다를까요? 횟수만 세기보다 평소 변의 변화, 수유량, 젖은 기저귀와 아기 반응을 함께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수유 뒤 입가로 흐르는 게움과 힘차게 토하는 구토는 관찰해야 할 점이 다릅니다. 토한 양보다 아기의 호흡·반응·수유·소변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아기는 코가 조금만 막혀도 수유와 잠들기를 힘들어할 수 있습니다. 생리식염수와 부드러운 코 흡인 방법, 피해야 할 민간요법, 바로 진료가 필요한 호흡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아기 첫니는 언제 나고, 이앓이 때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요? 첫 치아가 보이는 순간부터 시작하는 양치 습관과 치과 방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손톱을 언제 얼마나 잘라야 할지 망설여진다면 도구를 사기 전에 손톱 끝과 아기 움직임부터 살펴보세요. 파일·손톱깎이·가위의 작업 조건 비교와 다음 보호자에게 넘길 빈 관리 메모를 제공합니다.
배변 간격만으로 영아 변비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변의 굳기와 통증, 월령·수유 방식·수유량 변화를 함께 살피고, 안전하게 기록할 점과 기다리지 말고 진료받아야 할 신호를 구분합니다.
기저귀 발진은 흔하지만 피부 상태와 아이의 컨디션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 순서, 피해야 할 행동, 소아 진료가 필요한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아기 열은 숫자 하나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월령, 체온을 잰 방법, 수유와 반응, 호흡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집에서 확인할 항목과 바로 진료가 필요한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신생아의 탯줄은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배꼽이 떨어지기 전후의 관리 방법과 진료가 필요한 신호를 알아봅니다.
부서질 듯 작고 연약한 신생아를 목욕시키는 일은 초보 부모에게 가장 긴장되는 일 중 하나입니다. 안전하고 빠르게 아기 목욕을 끝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신생아가 자주 깨는 것은 흔하지만 통잠보다 수유와 안전한 수면이 먼저입니다. 아기가 깼을 때 확인할 순서, 안전한 침대 점검, 밤 돌봄 교대와 기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